
내 개인적으로 굉장히 오랫동안 묵혀왔던 주식인 디오.
2019년부터 물려서 정말 긴 시간동안 소위말해 존버를 해왔다.
임플란트 업체 중 오스템임플란트와 쌍벽을 이룬다고 하여
매수했던 종목이다.
내 평단이 44,250원인데, 작년 코로나 시작 쯤 16,900원까지 떨어졌었다...
큰 돈은 아니지만 아픈손가락으로 계속 보유해왔던 디오가
꾸준히 그리고 조금씩 상승해오다가
최근 며칠간 꽤 좋은 상승추세를 보이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0951042
디오, 1분기 영업이익 103억…사상 최대 실적 예상
[한국경제TV 김수진 기자] 디지털임플란트 전문기업 디오가 창립 후 사상 최대 영업이익 기록을 2분기 연속 갱신했다. 디오는 14일 공정공시를 통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103억 원, 매출액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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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임플란트 전문기업 디오가 창립 후 사상 최대 영업이익 기록을 2분기 연속 갱신했다.
디오는 14일 공정공시를 통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103억 원, 매출액 340억 원,
당기순이익 10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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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영업이익 달성 요인에 대해 "지난 5년여 간 개발해 왔던 무치악시술 솔루션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공급되기 시작함으로써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이 국내 65%, 중국 130%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중국시장의 경우, 초대형 치과 병원을 중심으로 디오나비 (DIONavi)가 전년동기 대비 210% 증가한데다 무치악 솔루션에 대한 관심도와 수요가 빠른 속도로 높아지고 있어 향후 매출이 기대되는 분야다.
출처 : 한국경제TV 기사
창립 후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2분기 연속 기록한 성과때문에
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중이다.
이와 더불어 무치악시술 솔루션을 공급하면서
매출이 상승중이라고 한다.
무치악 임플란트란 부분적인 임플란트가 아니라
치아 전체의 기능성을 회복하는 방법중 하나이다.
상악과 하악에 각각 6~10개 정도의 식립 치료를 우선 진행하고
나머지 부분은 치아 모양의 보철물을 적용하여 전체적인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다.
임플란트라는 두렵고 다가가기 어려운 분야에
조금 더 안전하고 쉬운 치료법으로
앞으로 디오의 매출의 큰 부분을 차지할 것 같다.

디오의 주가는 2021년 1월말 며칠간 급상승을 한 후
2월에 다시 며칠간 급락을 했다.
기존 디오 주주들에게는 굉장히 울렁거리는 차트..
하지만 전체적인 차트는 우상향하고 있고,
사상 최대 실적으로 탄탄하게 회사의 가치를 다지고 있다.
요즘에는 젊은 사람들도 임플란트를 많이 하는 추세이고,
점점 고령화 되는 시대에 임플란트 사업은
앞으로 더 발전 가능성이 많다고 생각한다.
게다가 사람들은 늘 치과치료를 두려워하고..
아프지않고 쉽고 빠른 치료법을 원하기 때문에
발전 가능성은 더 무궁무진하지 않을까 하는 내 개인적인 생각이다.
기존 주주로서 조금 더 길게 지켜보고 보유할 종목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