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1%만 벌겠다는 다짐은 욕심과 미련으로 완전히 부서졌다.. 전체적인 장이 좋지도 않았지만 -3%에서 손절하지 못하고 질질 끌던 서울옥션을 결국 10% 손절하고 말았다.. 정말 뼈아픈 손절..ㅠ 손절하지 못하는 손은 망치로 내려치랬는데 손이 아니라 머리를 쥐어박아야할 것 같다.. 1%수익 벌 때도 있었는데 욕심때문에 익절하지 못한것도 패착의 원인이다. 급한 마음에 그린플러스와 현대건설로 아주아주 소액을 메꿨지만 아직 한참 남은 손실.. 내일 부디 인터지스로 손실을 메꾸길 기대해본다. 동국제강이 최대주주로 있는 인터지스를 매수했다.